어울림펜션


막바지 5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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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펜션지기 작성일2013-05-23 조회78,8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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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도 다가고 있네요. 유채꽃과 청보리가 다녀간 자리에는 양귀비가 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오는 손님을 반기며 인사를 합니다. 성수기가 지났지만 손님들은 뒤늦은 산행발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바지락 캐러 나가신 손님은 빠알갛게 부어오른 팔과 목을 보면서 걱정을 합니다. 그래도 여행의 흔적이라며 추억으로 남긴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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