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펜션


가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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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펜션지기 작성일2015-09-23 조회3,8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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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녁에 노오란 파도들이 하늘거리고

청아한 하늘은 그 푸른빛을 더욱 뽐내는 눈부시도록 푸르른날...

아들과 산행 데이트를 다녀왔다.

유난히 걷기를 싫어하는 나는 가족이 산으로 가면 차안에서 기다리기 일쑤.

사춘기 아들을 위해 작은 용기를 내었다. 자연이 주는 기쁨이 제법 기분전환이 된다.

비록 짧은 산행이지만,시작이 반이라고...

주일마다 가자고 작은 약속을 해 본다.

사랑해. 아들, 넌 나의 좋은 친구란다.

하나님께서 너와 나를 만나게 하심.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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