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펜션


귤껍질에 남긴 따뜻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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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3-02-28 조회3,0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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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방 손님께서 이틀을 묶으시고 고맙다며 남겨두신 귤 두개와 메모지가 없어서 껍질에 감사의 글을 남겨주셨어요. 제가 더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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